헤리티지

 
 에이글 노하우  에이글의 빈틈없는 장인 기술  에이글의 역사

1853

프랑스에 살던 미국인 히람 허치슨은 찰스 굿이어로부터 고무 경화 특허권을 프랑스로 들여와, 1853년에 흰머리 독수리를 뜻하는 "A L'AIGLE"로 에이글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1853

프랑스에 살던 미국인 히람 허치슨은 찰스 굿이어로부터 고무 경화 특허권을 프랑스로 들여와, 1853년에 흰머리 독수리를 뜻하는 "A L'AIGLE"로 에이글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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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1960년대

스포츠와 레저활동을 위한
러버 부츠와 캔버스 신발 생산 시작.

The 1920s to the 1960s

러버 부츠와 캔버스 신발 생산 시작.

1972

뮌헨 올림픽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 제작.
흰색 스트라이프 디테일과 논슬립 밑창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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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도시와 야외 레저 활동을 위한 의류 라인과
신발 라인을 런칭;
파리 생제르맹 거리에
첫 매장 오픈

1989

도시와 야외 레저 활동을 위한 의류 제품 라인과
신발 라인을 런칭;
파리 생제르맹 거리에
첫 매장 오픈

1993

도쿄 시부야에 첫 번째 일본 에이글 매장 오픈. 현재 아시아에 총 250여 개의 매장을 운영.

다음

2010

국제 전시 "SAVOIR-FAIRE / SAVOIR-VIVRE" 개최.

2013

에이글 브랜드 탄생 160주년을 기념하여, 에이글만의 노하우를 담아 헤리티지 컬렉션 출시.
 파리 생제르맹과 도쿄 시부야의 매장을 에이글을 대표하는 홈 컨셉으로 리뉴얼.

2013

에이글 브랜드 탄생 160주년을 기념하여, 에이글만의 노하우를 담아 헤리티지 컬렉션 출시. 파리 생제르맹과 도쿄 시부야의 매장을 에이글을 대표하는 홈 컨셉으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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